







장례는 평생 몇 번 겪지 않지만, 준비 없이 맞닥뜨리면 3일이 너무 짧습니다.
당장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으실 겁니다.
그래서 이 자료에서는 임종 당일 해야 할 일부터 정리해야 할 행정까지 각 절차를 이유와 함께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이런 분께 도움이 돼요
- 갑작스러운 임종 이후, 무엇부터 해야 할지 막막하신 분
- 상주를 처음 맡게 돼, 무엇부터 챙겨야 할지 모르는 분
- 이른 시일에 장례가 발생할 것 같은데, 장례 절차를 전혀 모르시는 분
- 부모님 연세가 있어, 지금은 아니지만 미리 알아두고 싶은 분
이런 내용을 담았어요
임종 직후 반드시 해야할 것들
임종 직후 4시간 안에 해야 할 일을 순서대로 담았어요. 사망진단서 발급(최소 10장), 장례식장 선택, 가족·지인 연락, 고인 소지품 보관 4가지입니다. 병원에서 임종한 경우와 자택에서 임종한 경우 첫 절차가 다르다는 점, 그리고 이 시간에 굳이 즉석에서 결정하지 않아도 되는 항목이 무엇인지도 함께 정리했습니다.
장례 절차 체크리스트
장례 3일 동안 진행되는 절차를 입관·발인·화장 여부 결정·안장지 선택까지 순서대로 담았어요. 여기에 절차와 동시에 챙겨야 하는 것들 부고 문자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정보, 조의금 기록 담당자 지정, 2일차 비용 중간 정산 확인을 함께 정리했습니다. 상조에 가입돼 있으면 장례지도사가 안내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이 순서를 가족이 직접 챙겨야 합니다.
장례 직후 기한에 맞춰 처리해야할 항목
장례가 끝났다고 끝이 아닙니다. 사망신고는 사망을 안 날로부터 1개월 안에 해야 하고, 고인 명의 계좌·공과금·구독 서비스는 정리하지 않으면 자동이체가 계속 출금됩니다. 흩어진 재산을 한 번에 조회하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이용법, 그리고 신청하지 않으면 받을 수 없는 유족연금·장제급여·산재 장례비까지 기관과 연락처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겪게 될 일들
실제 고객들에게 반복되는 상황 3가지를 그대로 옮겼어요. 임종을 몇 시간 앞두고 처음 검색을 시작한 경우, 결정할 사람이 없어 시간만 흐른 경우, 기초수급 혜택을 장례가 끝난 뒤에 안 경우. 같은 상황에서 준비된 가족과 그렇지 않은 가족이 무엇부터 달라지는지 5개 항목으로 비교했습니다.
